1997.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악을 바꾸어 말할 수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우리를 슬프게 할 뿐이다. 예나 지금이나 선악의 기준을 어지럽게 하는 것은 범죄이자 하나님의 공의에 위배되는 행위이다. “의인을 의롭다 하고, 악인은 정죄할 것이며(신명기25:1)”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예나 지금이나' · 지역사회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악을 바꾸어 말할 수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우리를 슬프게 할 뿐이다. 예나 지금이나 선악의 기준을 어지럽게 하는 것은 범죄이자 하나님의 공의에 위배되는 행위이다. “의인을 의롭다 하고, 악인은 정죄할 것이며(신명기25:1)”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