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4 · 환경·안전 · 임아연
1월부터 삽교호 수질오염 총량관리제 시행
…예상하고 있다. 하지만 삽교호 수질 개선을 위해서는 당진을 비롯해 천안·아산·청양·홍성·예산 등 삽교호 수계 6개 시·군의 협조가 필요한 만큼, 당진시는 관련 지자체와 수질개선 사업을 적극 펼쳐나가겠다는 방침이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예산 아산' · 환경·안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24 · 환경·안전 · 임아연
…예상하고 있다. 하지만 삽교호 수질 개선을 위해서는 당진을 비롯해 천안·아산·청양·홍성·예산 등 삽교호 수계 6개 시·군의 협조가 필요한 만큼, 당진시는 관련 지자체와 수질개선 사업을 적극 펼쳐나가겠다는 방침이다.
2018.03.30 · 환경·안전 · 김예나
…G, 수력, 태양열 등 친환경발전소로 대체하겠다”면서 “여기에 투입되는 예산은 화력발전에 대한 지역자원시설세 인상과 국비를 통해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양 의원은 이날 △석문호 △삽교호 △대호호 등 충남의 담수호 수질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목소…
2018.02.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국회의원의 노력과 공조를 통해 신평-내항 간 연결도로 기본설계비가 올해 예산에 반영됐다. 평택시가 주장하는 연접권 논리에 당진시가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됐다. 이는 물류비용 절감뿐만 아니라 향후 항만배후도시 조성과 서해안 고속도로 교통량 분산에 크게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