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9.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땅 못내놓겠다” 허리끊긴 농로 3군데
…리가 끊긴 채 수년째 방치되고 있어 눈쌀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더우기 전부 포장되지 못한 농로는 사소한 주민불편 차원을 넘어 지역발전의 걸림돌이 되고 있어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군에 따르면 현재 토지주가 땅을 내놓지 않아 한 노선에 1백m이상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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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예산 전부' · 지역사회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9.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리가 끊긴 채 수년째 방치되고 있어 눈쌀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더우기 전부 포장되지 못한 농로는 사소한 주민불편 차원을 넘어 지역발전의 걸림돌이 되고 있어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군에 따르면 현재 토지주가 땅을 내놓지 않아 한 노선에 1백m이상 포장…
1996.05.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군 “예산부족, 1년에 1그루밖에 손못본다” 수령이 오래됐거나 보호가치가 높다고 인정돼 군 보호수로 지정된 고목나무들이 관리허술로 심하게 썩어가고 있다. 현재 군내에는 합덕읍 합덕리 팽나무등 수령 300년이상의 군 보호수가 열여섯그루에 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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