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예산 전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8년

8건 · '예산 전부'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09.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청년 칼럼]장규진 정성가득한방카페협동조합 이사장청년이 있는 당진의 청년정책을 바란다

    …권위와 다양성 존중을 위한 캠페인 참여, 서울에 청년이 정책을 계획하고 예산을 집행할 수 있는 청년정부도 설치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자리를 현장에서 지켜 본 청년들은 자신들의 의견이 존중받았다고 느꼈을 것이다. 당진에서도 당진시장과 청년을 대상으로 하…

    당진시대
  2. 2018.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우강면사무소 거점으로 편의시설 확충

    …국비 28억 원, 도비 1억6000만 원, 시비 10억40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배후마을 연계사업 추진 시에는 최대 20억 원이 추가 투입될 예정이다. 한편 공모 선정을 위해 그동안 추진위에서는 지난 3월 충남도와 농림축산식품부의 심사를 받았…

  3. 2018.09.02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당진시의회 조상연·서영훈 의원“시민 간담회 및 조례연구모임 등 추진”

    …공유하고 조례를 만드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300여 개가 넘는 조례를 전부 검토하고 있다. 현재 감사법무담당관 조례까지 들여다봤다. 공부는 계속 될 것이다. 서영훈: 시민들과 소통하면서, 시민들이 소외감 갖지 않도록 민과 관의 가교역할을 하는 의원이…

    당진시대
  4. 2018.08.14 · 정책·행정 · 임아연

    >> 이선영 충남도의원 의정토론회 개최“인권보장 위한 실효적 조례 만들어야”

    …서 각각 충남인권조례 재제정에 대해 토론을 진행했다. 그러나 토론 시작 전부터 충남인권조례 재제정을 반대하는 측이 토론회장에 들어서면서 고성이 오가는 등 갈등을 빚었다. 인권조례 제정을 반대하는 측은 토론이 진행되는 동안 마스크를 착용하고 “동성애를 …

  5. 2018.05.11 · 산업·경제 · 김예나

    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9 둥근마 연구회위장에 좋은 ‘둥근마’

    ‘마’는 신라의 설화 서동요에 나올 정도로 오래 전부터 조상들이 흔히 먹던 작물이다. 한편 길쭉한 일반 마와는 달리 둥글게 생긴 둥근마는 수분이 적어 보존성도 좋고 뮤신 함량이 일반 마보다 4배나 많다. 끈적끈적한 점성을 갖고 있는 뮤신 때문에 대중적…

  6. 2018.03.26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지역사회연구소 주관 당진시복지재단 발전 방안 포럼“수탁 운영 추가 않고 직접 사업 늘려갈 것”

    …브역할” 재단은 민간의 허브역할을 해야 한다. 개별 민간 복지시설에서는 예산 등의 이유로 실시하지 못하는 사업들이 있다. 이를 복지재단이 모으고 기획해 정책을 실현하는 민간 허브의 역할을 해야 한다. 한편 복지재단이 설립되기 전부터 기부금이 재단으로 …

  7. 2018.03.23 · 문화·교육 · 박경미

    [6.13 지방선거 10대 의제, 이것만은 해결하자 3] 문화·관광지역 예술인 위한 문화정책 필요하다

    …급격하게 이뤄진 지역으로, 도시의 정체성을 찾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오래 전부터 이어져 왔다. 다행히 지역 곳곳에서 각각의 문화를 보존하고, 복원하며, 이어나가려는 움직임이 계속돼 왔고, 일부 역사문화에 대해서는 문화유산 등재, 성역화 사업 추진 등을 …

    당진시대
  8. 2018.03.16 · 정책·행정 · 한수미

    6.13 지방선거 10대 의제, 이것만은 해결하자 2] 복지지역 내 복지 불균형 해소해야

    복지는 지역 주민의 삶에 크게 영향을 끼치는 분야다. 당진시 전체 예산 중 복지예산이 20%에 달하는 만큼 매 선거마다 복지현안은 쟁점이 된다. 후보자들은 저마다 시민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복지 정책을 만들고, 이를 통해 자신을 알린다. 그러나 포퓰리…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