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김중회고대면 성촌교회 담임목사-두 종류의 지도자
예수님 탄생 당시 유대나라의 분봉왕은 헤롯이었다. 그런데 어느날 동방에서 별을 연구하던 점성학자 세명이 느닷없이 헤롯왕을 찾아와서 “우리가 큰 별을 따라 왔는데 유대인의 왕으로 태어나신 이가 어디 계십니까? 우리가 경배하려 합니다”라고 묻는 게 아닌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예수님 가진'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6.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예수님 탄생 당시 유대나라의 분봉왕은 헤롯이었다. 그런데 어느날 동방에서 별을 연구하던 점성학자 세명이 느닷없이 헤롯왕을 찾아와서 “우리가 큰 별을 따라 왔는데 유대인의 왕으로 태어나신 이가 어디 계십니까? 우리가 경배하려 합니다”라고 묻는 게 아닌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