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박진한 당진군청 차량등록팀장 “깊어가는 이 성탄의 계절에...”
한해의 끝자락을 향한 분주함속에서도 어김없이 성탄의 계절이 다가왔다.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어둠에 묻힌 밤~~” 귀에 익은 성탄케롤이 도심 한복판에서 울려 퍼지고, “어려운 이웃을 도웁시다”라고 외치는 구세군 종소리가 정겨운 그 성탄의 계절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예수 성탄'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1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해의 끝자락을 향한 분주함속에서도 어김없이 성탄의 계절이 다가왔다.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어둠에 묻힌 밤~~” 귀에 익은 성탄케롤이 도심 한복판에서 울려 퍼지고, “어려운 이웃을 도웁시다”라고 외치는 구세군 종소리가 정겨운 그 성탄의 계절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