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창간 24주년-당진 이색동호회 소개] [스킨스쿠버 동호회] 당진스쿠버라인
… 속에 들어가면 내가 자연에 녹아든다는 느낌이 들어요. 무중력 상태에서 오감으로 자연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스킨스쿠버의 가장 큰 매력이죠.” 바다를 멀리서 바라보는 것과 그 안에서 들여다보는 것은 완전히 다른 세상이다. 바다 속은 밖에서 보는 바다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오감 느끼는'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 속에 들어가면 내가 자연에 녹아든다는 느낌이 들어요. 무중력 상태에서 오감으로 자연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스킨스쿠버의 가장 큰 매력이죠.” 바다를 멀리서 바라보는 것과 그 안에서 들여다보는 것은 완전히 다른 세상이다. 바다 속은 밖에서 보는 바다와…
2017.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이 ‘나는야 패스파인더’ 참여 아동을 대상으로 지난달 19일 장애활동체험을 진행됐다. 이날 활동은 장애인거주시설인 한빛공동체에서 봉사와 함께 이뤄졌다. 아동들이 준비한 봉사활동으로는 연극(아기돼지삼형제), 치어댄스, 우쿠…
2017.06.29 · 지역사회 · 이영민
… 민족사관 어린이집의 자랑거리다. 미역, 흙, 밀가루 등을 직접 만지며 오감을 통해 자유롭게 느끼는 수업으로, 탐구능력을 기를 수 있다. 교사들은 원아들에게 질문을 하고, 원아들이 직접 답을 생각해볼 수 있도록 수업방식이 이뤄지고 있다. 서 원장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