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고 싶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24년

2건 · '오고 싶은'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5.3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김영대 당진경찰서 서장 “시민의 편안한 일상을 지키는 당진경찰서”

    …장 중요하기에 경로당 350곳에 현수막을 게재했다.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오고 갈때 현수막을 보며 한번씩 사고 위험성을 되새기며 조금이나마 사고를 예방할 수 있기를 바란다. 현수막 문구는 경찰서에서 자체 공모전을 열어 선정된 문구를 사용하고 있다. ‘이…

  2. 2024.03.0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단체장 인터뷰] 김윤각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장 “지체장애인의 더 좋은 날을 위하여”

    …. 협회 활동을 시작하게 된 에피소드가 있다던데? 당진으로 다시 이사를 오고, 장애 등급을 받게 되니 당진에도 장애인 단체가 있는지 궁금했다. 찾아봤더니 시각, 청각, 지적은 없고 딱 지체장애인 사무실만 있었다. 초대회장이 지체장애인 사무실을 만든 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