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3.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칼럼-곽양근 공화측량설계사무소]상록수의 열매가 열리는 곳, 당진
…고 소개하면 그 발음상의 유사성 때문인지 으레 전라도 강진이냐고 되물어 오는 사람이 더 많았던 것이다. 혹여 당진을 아는 사람이라고 해도 고 박정희 전 대통령과 관련된 삽교천 방조제의 이야기만 아는 정도에 불과했다. 그러던 것이 한보철강 사건이 터지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오는 소설'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3.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소개하면 그 발음상의 유사성 때문인지 으레 전라도 강진이냐고 되물어 오는 사람이 더 많았던 것이다. 혹여 당진을 아는 사람이라고 해도 고 박정희 전 대통령과 관련된 삽교천 방조제의 이야기만 아는 정도에 불과했다. 그러던 것이 한보철강 사건이 터지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