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10 · 문화·교육 · 김예나
여름휴가 지역에서 보내자 3 박물관 편지역 역사·문화의 숲을 거닐다
…덕제 합덕수리민속박물관 맞은편에 복원 중인 곳이 바로 합덕제다. 합덕제(연호방죽)는 후백제의 견훤이 군량미와 물을 조달하고자 9000명의 병사와 6000필의 말에게 물을 먹이기 위해 축조됐다고 전해진다. 합덕제는 김제 벽골제, 연안 남대지와 함께 조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오는 연호방죽'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7.10 · 문화·교육 · 김예나
…덕제 합덕수리민속박물관 맞은편에 복원 중인 곳이 바로 합덕제다. 합덕제(연호방죽)는 후백제의 견훤이 군량미와 물을 조달하고자 9000명의 병사와 6000필의 말에게 물을 먹이기 위해 축조됐다고 전해진다. 합덕제는 김제 벽골제, 연안 남대지와 함께 조선…
2015.07.02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보건소가 오는 11일 오전 8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합덕 연호방죽길에서 테마가 있는 ‘헬스웨이’ 7월 정기모임을 개최한다. 헬스웨이는 당진시보건소가 건강생활실천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하고 있는 걷기 동아리 모임으로 7월에는 ‘연꽃향기 속으로, 연…
2015.06.05 · 환경·안전 · 김예나
8년째 합덕제(연호방죽) 복원사업이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정비된 일부 구간에 대한 관리가 미흡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역사 복원과 함께 시민을 위한 공간을 만들고자 막대한 비용을 들이고 있지만 정작 시민들이 이용할 수 없는 상태로 방치돼 왔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