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9.15 · 지역사회 · 김진식
[삶이 묻어나는 풍경] “아줌마! 밥 좀 눌러 푸지 마소”
…음식점을 운영해온 두 자매에겐 철학이 있다. 그것은 ‘손님을 우리가게에 오는 사람이 아니라 우리집에 오는 내 식구처럼 대하자’는 것이다. 그 첫째로 한사람이 오든, 두사람이 오든 밑반찬은 영양분의 고른 섭취를 위해 10가지이상을 차려놓고, 둘째는 승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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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오는 풍경' · 지역사회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9.15 · 지역사회 · 김진식
…음식점을 운영해온 두 자매에겐 철학이 있다. 그것은 ‘손님을 우리가게에 오는 사람이 아니라 우리집에 오는 내 식구처럼 대하자’는 것이다. 그 첫째로 한사람이 오든, 두사람이 오든 밑반찬은 영양분의 고른 섭취를 위해 10가지이상을 차려놓고, 둘째는 승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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