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18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합덕읍 신흥리 전광선 씨] 혼자 힘으로는 눈물도 닦기 어려운 전광선씨
…전 사고로 전기에 감전, 수면제 없이는 잠 못 들어 전광선(60) 씨는 오늘도 하루 종일 한 끼밖에 먹지 못했다. 그나마도 일요일에는 아버지가 집에 오실 때까지 굶기가 일쑤다. 혼자 힘으로는 몸을 일으켜 세울 수 없는 전 씨는 2급 지체장애인이다.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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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오늘도 마실'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1.18 · 지역사회 · 우현선
…전 사고로 전기에 감전, 수면제 없이는 잠 못 들어 전광선(60) 씨는 오늘도 하루 종일 한 끼밖에 먹지 못했다. 그나마도 일요일에는 아버지가 집에 오실 때까지 굶기가 일쑤다. 혼자 힘으로는 몸을 일으켜 세울 수 없는 전 씨는 2급 지체장애인이다. 누…
2011.01.15 · 지역사회 · 우현선
…전 사고로 전기에 감전, 수면제 없이는 잠 못 들어 전광선(60) 씨는 오늘도 하루 종일 한 끼밖에 먹지 못했다. 그나마도 일요일에는 아버지가 집에 오실 때까지 굶기가 일쑤다. 혼자 힘으로는 몸을 일으켜 세울 수 없는 전 씨는 2급 지체장애인이다.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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