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웃과 함께, 즐거움도 함께”
…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방을 방문해 책을 읽어드리고 말벗이 되어드린다. “오늘은 할머니가 나가라고 야단 안치시고 잘생겼다고 칭찬까지 해주셨어요. 이제 저를 알아보시는 것 같아요.” 김동환(원당중 2, 부 김봉내(44·모 김의선(39)학생이 멋쩍은 웃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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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오늘은 우리가'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방을 방문해 책을 읽어드리고 말벗이 되어드린다. “오늘은 할머니가 나가라고 야단 안치시고 잘생겼다고 칭찬까지 해주셨어요. 이제 저를 알아보시는 것 같아요.” 김동환(원당중 2, 부 김봉내(44·모 김의선(39)학생이 멋쩍은 웃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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