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37) - 죽음은 최고의 성장을 가져오는 최고의 경험
오늘은 2회에서 잠깐 소개한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의 가르침에 관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는 20세기를 대표하는 정신의학자입니다. 또 현대 호스피스의 선구자이기도 합니다. 우리들이 어떻게 살아야 바르게 사는 것인지에 관하여 많…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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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오늘은 우리들이' · 지역사회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7.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늘은 2회에서 잠깐 소개한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의 가르침에 관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는 20세기를 대표하는 정신의학자입니다. 또 현대 호스피스의 선구자이기도 합니다. 우리들이 어떻게 살아야 바르게 사는 것인지에 관하여 많…
2007.04.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늘은 일본의 학자 야나기다(柳田)의 죽음에 관한 이론을 소개할까 합니다. 柳田은 죽음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세 가지 관점에서 설명합니다. 첫 번째 삼인칭 죽음 : 사회적 죽음 제일 먼저 설명하는 부분이 사회적 죽음입니다. 사회적 죽음이란 3인칭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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