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8.0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11] 첫 새벽에 만난 사람
…로 가시죠”하기에 근처 파출소까지 따라갔다. “늘 4시 반에 만나시더니 오늘은 왜 3시 반이에요? 착각하신 것 같아서 일부러 모시고 왔으니 차 한 잔 드시고 시간 맞추어 가세요. 밖이 춥잖아요” 우린 많이 웃었고 그 경찰분도 한 때는 우리처럼 새벽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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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오늘은 우리들이'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8.0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로 가시죠”하기에 근처 파출소까지 따라갔다. “늘 4시 반에 만나시더니 오늘은 왜 3시 반이에요? 착각하신 것 같아서 일부러 모시고 왔으니 차 한 잔 드시고 시간 맞추어 가세요. 밖이 춥잖아요” 우린 많이 웃었고 그 경찰분도 한 때는 우리처럼 새벽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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