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늘의 찬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1997년

4건 · '오늘의 찬란'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9

    …황금색으로 변해 얕은 물결을 타고 밀려오며 수면에 투사되는 햇빛이 더욱 찬란하게 느껴져 낙조를 참관 못한 미련을 달래기에 족했다. 작은섬 전체가 붉은 바위로 이루어져 홍도라 이름하였으나 해넘이의 여름 태양을 받아 더욱 붉어지는 조물주의 시뮬레이션에 정…

    당진시대
  2. 1997.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한순 우강면

    …황금색으로 변해 얕은 물결을 타고 밀려오며 수면에 투사되는 햇빛이 더욱 찬란하게 느껴져 낙조를 참관 못한 미련을 달래기에 족했다. 작은섬 전체가 붉은 바위로 이루어져 홍도라 이름하였으나 해넘이의 여름 태양을 받아 더욱 붉어지는 조물주의 시뮬레이션에 정…

    당진시대
  3. 1997.04.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5

    …다. 어려움도 애로도 많았으나 근검하고 성실하게 또 양심껏 일한 결과로 오늘의 기반을 잡았다. 그동안 많은 건설현장이 있었지만 꼭 내세워 말한다면 우강농협의 신청사를 꼽을 수 있다. 인영태씨가 우강면 번영회장을 맡으면서 첫 작업이 중앙전파관리소와의 관…

    당진시대
  4. 1997.04.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인영태 우강면 번영회장

    …다. 어려움도 애로도 많았으나 근검하고 성실하게 또 양심껏 일한 결과로 오늘의 기반을 잡았다. 그동안 많은 건설현장이 있었지만 꼭 내세워 말한다면 우강농협의 신청사를 꼽을 수 있다. 인영태씨가 우강면 번영회장을 맡으면서 첫 작업이 중앙전파관리소와의 관…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