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합덕대건노인대학장] 고단한 그 이름, 노인 농부
…몸 어느 부위도 성한 곳이 없어 걸음걸이가 꼴불견하게 보여지는 노인들이 오늘의 농부이며 이분들이 바로 우리의 부모님들이다. 이런 부모님들이 70~80세 되었어도 손에서 일을 놓지 못하고 아직도 농사일에 매달려 있다. 농촌이 기계화되어 예전같이 노동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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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오늘 나도' · 정책·행정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몸 어느 부위도 성한 곳이 없어 걸음걸이가 꼴불견하게 보여지는 노인들이 오늘의 농부이며 이분들이 바로 우리의 부모님들이다. 이런 부모님들이 70~80세 되었어도 손에서 일을 놓지 못하고 아직도 농사일에 매달려 있다. 농촌이 기계화되어 예전같이 노동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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