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늘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1994년

6건 · '오늘 우리' · 정책·행정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4.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홍근 옹

    …사로 불리웠고 매화, 국화, 난초와 더불어 사군자 로 꼽히었던 것이다. 우리가 성품이 곧고 정의로운 사람을 대쪽같은 사람이라고 하는 것도 대나무의 이런 성질때문인 것이다. 대나무는 열대로부터 온대에 걸쳐 널리 자라고 있는데 특히 동남아시아의 특산이며 …

    당진시대
  2. 1994.1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금호타이어 합덕대리점 대표 정만식

    …고 하니 30년이 가까운 세월을 합덕인으로 살고 있는 것이다. 그로부터 오늘까지 자동차 경정비소를 차려 일했으며, 최근에는 금호타이어 대리점을 함께 경영하는 착실하고 건실한 모범사업가이다. 남달리 인정이 풍부하여 남을 돕는 데도 앞장서 크고 작은 자선…

    당진시대
  3. 1994.10.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원타령하고 생수 뜨러 가기 전에 내 쓰레기를 챙기라”- 당진읍 신성아파트 김창희(62세) 부녀회장.

    … 각국의 경제에서, 한 나라의 경제는 한 가정의 부엌에서 시작이 된다. 우리가 국민경제의 건강을 말할 때 서독의 가정과 주부들을 빼놓지 않고 거론하는 것도 그 때문이다. 당장의 편리함보다 미래를 생각하고, 나 혼자만의 편리함보다 전체를 생각하는 마음,…

    당진시대
  4. 1994.06.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군의회 전문위원 박원신

    …래를 읊고 읊다가 순절(殉節)하고 말았는데 50여년의 긴세월이 흘렀어도 오늘의 사표(師表)로서 길이길이 남아있다. 일찌기 도산 안창호선생도 이나라의 독립을 위해 전국을 누비면서 강연을 할때마다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사람이 있고 정의 는 반드시 이룩될…

    당진시대
  5. 1994.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수규 할아버지

    … 추워도 곁 불을 쬘수는 없는 노릇이다. 바로 이런 양반기질로 어렵사리 오늘까지 살고 계시는 할아버지를 만났다. 합덕읍에서 단칸방에 세들고 사시면서 슬하에 혈육 한점 두지 못하고 거택보호자란 이름으로 외롭게 날을 보내고 있는 박수규(77세) 할아버지의…

    당진시대
  6. 199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언년 할머니

    …키고 계신다. 박언년할머니는 긴 세월동안 지독한 외로움과 한과 시름으로 오늘날까지 지내셨건만 뜻밖에도 따뜻한 봄날씨마냥 포근하면서 활기넘치는 생활을 하고 계시다. 오랜동안 혼자살면서 체념하신 탓인지, 그렇지 않으면 요사이 마음의 안정을 얻은 것인지 즐…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