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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늘 하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01년

6건 · '오늘 하루' · 지역사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섬3]풍도(豊島)

    …시간. 풍도는 녹음으로 덮인 채 고요하다. 섬은 수많은 역사를 지켜보며 오늘도 묵묵하다. 물빛은 쪽빛으로 수심을 말해주는데 깊고 깊은 바다밑 저 아래엔 1894년 7월23일 청·일전쟁에서 패전한 청나라 군인들의 잠든 영혼이 격침된 군함들과 함께 어쩌면…

  2. 2001.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장준섭/‘사랑의 열매’를 아십니까

    …. 의지할 곳 없는 무의탁노인들이 군내 150여명. 그분들의 보금자리가 하루 빨리 마련되어야 하겠다. 다행스러운 것은 당진감리교회 이철 목사님의 노력으로 세운 평안마을(당진읍 구룡리 소재)이 개원되어 50여분을 모시게 된다. 나머지는 우리 군이 서두를…

    당진시대
  3. 2001.03.26 · 지역사회 · 이명자

    매산리 주민들 상부상조 ‘훈훈’

    …삼밭 차광시설이 무너져 어려움을 겪자 지난 21일 각자 바쁜 와중에서도 하루를 내어 복구작업을 도와줬다. 주민들은 이날 신평 남산리와 송악 부곡리에 흩어져 있는 신씨의 인삼밭에 원정(?)까지 가서 복구작업을 벌이는 열의를 보여 상부상조하는 따뜻한 이웃…

  4. 2001.03.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세계인의 사랑으로 드디어 새 보금자리를… - 버스기사 김기봉씨

    …성해 가는 아들 딸 데리고 조심조심 살아온 나날이 주마등처럼 지나간다. 하루 하루 생활에 금이 가지 않게, 아이들 얼굴에 그늘이 지지 않게 아이들과 팔베고 뒹굴며 애써 근심을 외면해 오지 않았던가. 이제는 어엿한 대학생이 되어버린 아들. 고등학교 2학…

  5. 2001.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78] 가족이야기

    … 아침상을 따로 받으시고 그 옆에 부모님과 우리들이 함께 식사를 한다. 오늘은 기본 밑반찬에 무와 꽁치를 함께 지져내었다. 아버지는 젓가락으로 우리 두남매 밥그릇에 꽁치 큰도막 하나씩을 집어서 얹어 주신다. 어머니는 아무말 없이 바라보다가 밥 한술 입…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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