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이윤재 당진시 주민자치 꿈꾸는나무 협동조합 이사장오봉저수지 생태문화공원 조성을 앞두고
…리 등 총 4개 마을에 접해 있는 저수지입니다. 옛날에는 상오리 방죽, 오봉제 저수지라고도 불리기도 했습니다. 더위가 무르익을 때면 분홍빛 연꽃이 만발하는 이곳은 농업용수로 사용하고 한해 예방, 홍수 조절, 식량 증산을 위해 1922년 축조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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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오봉제 둘레길'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리 등 총 4개 마을에 접해 있는 저수지입니다. 옛날에는 상오리 방죽, 오봉제 저수지라고도 불리기도 했습니다. 더위가 무르익을 때면 분홍빛 연꽃이 만발하는 이곳은 농업용수로 사용하고 한해 예방, 홍수 조절, 식량 증산을 위해 1922년 축조됐습니다. …
2021.02.26 · 문화·교육 · 박경미
…을 맛보고 트레킹협회에 쌀 구매를 문의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덧붙였다. 오봉제 되살리기 트레킹협회는 송악읍 주민자치회, 신평면 주민자치회와 손을 잡고 오봉제 문화공원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작년 5월 두 주민자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1월 ‘주민 …
2020.11.16 · 문화·교육 · 박경미
오봉제 일대에서 2020 오봉제 문화공원 만들기 걷기대회가 지난달 31일 열렸다. 오봉제는 송악읍 봉교리와 청금리, 신평면 상오리와 거산리 총 4개 리에 접해 있는 저수지로, 최근 저수지로서의 기능이 약화되고 관리 부재로 수질오염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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