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26 · 환경·안전 · 김예나
현대제철 11건으로 상습 위반
충남도와 당진시가 올해 상반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집중 단속을 실시한 결과, 현대제철이 환경법령 11건을 위반해 적발됐다. 하지만 현대제철이 납부할 과태료는 1328만 원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두고 현대제철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을 비판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오염물질 배출사업장'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7.26 · 환경·안전 · 김예나
충남도와 당진시가 올해 상반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집중 단속을 실시한 결과, 현대제철이 환경법령 11건을 위반해 적발됐다. 하지만 현대제철이 납부할 과태료는 1328만 원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두고 현대제철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을 비판하…
2019.07.04 · 산업·경제 · 한수미
…다. 하지만 산단 기업 유치를 위해 노력하겠다.” Q. 현대제철의 불법 오염물질 배출과 관련해 충남도에서 지도·단속을 소홀히 한 것도 지적됐다. 특정한 지역의 경우 광역지자체로부터 위임 받아 지자체가 기업을 지도·감독할 수 있다고 하는데, 당진시에서는…
2019.06.14 · 환경·안전 · 김예나
…먼지를 비롯한 시안화수소, 염화수소 등 주민 건강과 생활에 치명적인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한 사고가 많다”며 “대기환경 문제는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말했다. 이어 “국가적으로 미세먼지를 사회 재난으로 규정하고, 폐해의 정도를 줄이기 위해 과…
2019.04.26 · 환경·안전 · 임아연
…한겨레신문이 지난 23일 보도했다. 한겨레신문은 감사원의 ‘산업시설 대기오염물질 배출관리 실태’ 감사 결과를 인용, 현대제철 당진제철소가 유독성 특정대기오염물질인 시안화수소를 배출했음에도 이를 신고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현대제철 당진공장은 2017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