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버지 핸드폰 사드리려구요” - 최연정 바이더웨이(경찰서앞) 아르바이트생(당진읍 계성리)
…간이요? 주간보다 두 배는 힘들어요. 그 애는 너무 힘들어하죠. 그래서 제가 될 수 있으면 도움이 되려고 야간근무자가 하는 일을 조금이라도 더 해놓고 가요. 예를 들면 물건정리나, 청소 같은 것들이에요.” 비록 앳돼 보였지만 생각하는 것만큼은 어른스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오히려 제가' · 문화·교육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간이요? 주간보다 두 배는 힘들어요. 그 애는 너무 힘들어하죠. 그래서 제가 될 수 있으면 도움이 되려고 야간근무자가 하는 일을 조금이라도 더 해놓고 가요. 예를 들면 물건정리나, 청소 같은 것들이에요.” 비록 앳돼 보였지만 생각하는 것만큼은 어른스러…
2002.07.21 · 문화·교육 · 김정진
…을 드리지 못할 때가 가장 안타깝고 어렵다”고 말한 그는 “봉사라기보다 오히려 이곳에 와서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스스로에게 도움이 된 것 같다”며 “앞으로 계속 의료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