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0.18 · 문화·교육 · 김기연
[순성면 봉소리 한정화 씨]“글은 자신의 마음을 보여주는 도구”
…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어머니가 올해로 일흔 여덟이 되셨어요. 제가 쓴 글은 저희 시어머니를 향해 쓴 글이에요.” 울산이 고향인 한씨는 남편인 김상표씨를 따라 당진으로 왔다. 김씨는 한보철강(현 INI스틸)에 입사해 일하고 있는 젊은 청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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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오히려 제가' · 문화·교육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0.18 · 문화·교육 · 김기연
…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어머니가 올해로 일흔 여덟이 되셨어요. 제가 쓴 글은 저희 시어머니를 향해 쓴 글이에요.” 울산이 고향인 한씨는 남편인 김상표씨를 따라 당진으로 왔다. 김씨는 한보철강(현 INI스틸)에 입사해 일하고 있는 젊은 청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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