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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히려 제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5년

6건 · '오히려 제가' · 문화·교육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9.15 · 문화·교육 · 김기연 시민기자

    “‘나’보다는 ‘고향’ 위한다는 마음으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하는 것인데 회원들께서 감사의 말씀을 하실 때마다 오히려 제가 감사하다”고 말한다. 재인당진시민회가 큰 주목을 받은 시기가 있었다. 2010년 당진 쌀사랑음식축제가 인천에서 열렸을 때였다. 긴 준비기간을 거쳐 역사상 처음으로 인천…

  2. 2015.07.24 · 문화·교육 · 한수미

    쉐프의 꿈에 한걸음 더

    …소 연습할 때 불 조절 때문에 고기 익히는 부분에서 실수를 많이 했는데 오히려 불 조절이 어려운 대회장에서 실수하지 않아 다행이었어요. 정승훈 : 재밌었어요. 저는 긴장하는 편이 아니라서 심사위원들이 쳐다봐도 별로 떨지 않았어요. 첫 대회인데 상을 탈…

  3. 2015.06.12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산초등학교 김성섭 배움터지킴이]“학교 오는 길이 너무도 행복합니다”

    …50분, 학교로 향하는 발걸음이 즐겁다. 지난해부터 근무를 시작한 그는 오히려 아이들에게 ‘행복’을 많이 얻는다고 말한다. 때로는 후배이자 때로는 손자인 이 아이들이 있기에 살 맛 난다는 그다. 배움터지킴이는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전국 초·중·고등학교…

  4. 2015.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내 삶의 전환점

    …며 다문화인들과 거리를 두고 지내 왔던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랬던 제가 변하기 시작한 때는 고2 때였습니다. 청소년 수련관에서 주최하는 다문화 UCC 공모전이 있었는데 제가 학교 대표로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때 주제로 ‘다문화에 대한 인식 개선’…

    당진시대
  5. 2015.04.10 · 문화·교육 · 김예나

    [신설상가]읍내동 토탈샵 아르떼 박재현·손미진 원장

    …원장은 “둘 다 성격이 비슷해 일을 하면서 부딪칠 일이 거의 없다”며 “오히려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편”이라고 말했다. 이어 “일에 대한 스트레스도 서로 잘 이해할 수 있어 고민을 나누거나 상담하기에 좋다”고 말했다. 오랜 시간 동안 쌓아온 경력과 노…

  6. 2015.01.16 · 문화·교육 · 한수미

    여든 노부부의 사랑 “한 날 한 시에 갔으면”

    … 혼담이 오가던 김 씨는 화장도 하지 않은 채 배 씨를 만났다. 하지만 오히려 배 씨는 김 씨의 맨 얼굴에서 풍기는 수수한 매력에 “이 여자 대단하다”며 다시 보게 됐단다. 그럼에도 서로에 대해 큰 호감이 생기지 않다가 이상하게도 “서로를 마음에 들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