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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히려 제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1년

2건 · '오히려 제가' · 정책·행정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09.26 · 정책·행정 · 김기연

    [신설상가-당진읍 수청리‘신성세무회계사무소’신지선 대표] “여성 세무사가 더욱 섬세한 법이죠”

    …대전은 이미 세무사 시장이 포화상태를 넘어 과포화에요. 기장대리를 하면 오히려 인건비도 안 나오는 상황인 거죠. 그에 비해 당진은 앞으로 더 크게 발전할 것이니까요.” 그녀는 “전국 세무사사무소 중에서도 제가 가장 나이가 어릴 것”이라며 “당진으로 왔…

  2. 2011.04.05 · 정책·행정 · 김기연

    [■ 출향인을 만나다(9)-재향면천향우회] “후배들에 고향의 소중함 알려줘야”

    …친(조양형)께서 지인들과 뜻을 모아 면천향우회를 창립했는데 이제 아들인 제가 회장직을 맡고 있으니 늘 감회가 새롭다”며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재선된 뒤 의정활동을 하느라 향우회원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면천향우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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