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1 · 문화·교육 · 한수미
중국 친구와 우정 만들기
…식을 먹는 중국 친구가 늘 ‘딜리셔스’라고 말하던 게 생각나요. 그리고 제가 중국 친구보고 한국에서는 잠자기 전에 부모님에게 인사를 해야 한다고 말했어요. 한 번은 제가 깜빡한 적이 있는데, 저보고 왜 안 가냐면서 인사하러 가자고 하더라고요. 이민식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오히려 제가'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01 · 문화·교육 · 한수미
…식을 먹는 중국 친구가 늘 ‘딜리셔스’라고 말하던 게 생각나요. 그리고 제가 중국 친구보고 한국에서는 잠자기 전에 부모님에게 인사를 해야 한다고 말했어요. 한 번은 제가 깜빡한 적이 있는데, 저보고 왜 안 가냐면서 인사하러 가자고 하더라고요. 이민식 …

201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은 학교에서 가르치는 정식 교육을 받지 못하게 됐다. 하지만 강 회장은 오히려 이를 기회로 삼고 그동안 배우고 싶었던 한문 공부를 시작했다. 이것이 강 회장의 첫 독학이었다. 그렇게 약 1년 간 공부하다 당진중학교에 입학해 다시 교육을 받을 수 있었다…
2016.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살아있음을 느낀단다. “아이들이 좋아서 아이들을 위해서 시작한 일인데 오히려 제가 힘을 얻어가는 것 같아요. 이게 봉사의 힘이겠죠.” 박희주 인턴기자 gmlwn3744@naver.com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