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01 · 산업·경제 · 강대원
“어업이 발달… 화수분 같았던 곳”
…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획이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이뤄졌습니다. 서해바다와 인접해 있는 송악면의 마을들은 얼마 전 황해경제자유구역…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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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옥현리 주민들'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2.01 · 산업·경제 · 강대원
…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획이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이뤄졌습니다. 서해바다와 인접해 있는 송악면의 마을들은 얼마 전 황해경제자유구역…

2008.09.22 · 지역사회 · 최운연
…다. 지난해 (주)텔레토피아(대표 김치호)와 (주)금성그라스텍은 고대면 옥현리 산 72-1번지 일원 약 10만제곱미터에 공업용지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계획서를 군에 제출했다. 그러나 해당지역은 해발 90미터의 높이에 7등급 이상의 자연 녹지가 50%이상…
2008.05.17 · 환경·안전 · 우현선
고대농협환경지킴이(회장 조금환) 회원 50여명은 지난 14일 옥현리 일대 낚시터와 양돈단지 인근에서 쓰레기 청소활동을 펼쳤다. 이날 고대농협 환경지킴이 회원들은 생활쓰레기를 비롯한 낚시꾼들이 버리고 간 스레기 등 약 2톤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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