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19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억 사진] 고대 옥현리 고향집에서의 추억
…어떻게 바뀌어 있을지 궁금하다. 세번재 사진은 아버님의 환갑 때 고대면 옥현리 고향집에서 찍은 사진이다. 내 품에 안겨 있는 작은 꼬마아이가 현재 동부제철에 근무 중인 아들 희상이다. 사진에는 나오지 못했지만 둘째 딸 혜진이는 현재 당진시자원봉사센터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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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옥현리 주민들'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0.19 · 지역사회 · 김창연
…어떻게 바뀌어 있을지 궁금하다. 세번재 사진은 아버님의 환갑 때 고대면 옥현리 고향집에서 찍은 사진이다. 내 품에 안겨 있는 작은 꼬마아이가 현재 동부제철에 근무 중인 아들 희상이다. 사진에는 나오지 못했지만 둘째 딸 혜진이는 현재 당진시자원봉사센터에…
2012.09.07 · 지역사회 · 임아연
…벼. 6.25 사변이 났을 때도 마을에 희생자가 하나 없었지.” 고대면 옥현리 경로당에서 문을 열면 눈앞에 엄마의 가슴처럼 부드럽게 굴곡진 산봉우리 세 개가 마을을 안락하게 안고 있다. 삼승산이다. 첫째 봉우리를 승당산이라 부르고, 두 번째 봉우리를 …
2012.07.15 · 문화·교육 · 김창연
…량이 급격히 떨어져 일을 그만두기로 결심했던 그는 그동안 고향인 고대면 옥현리에서 농업에 종사하며 살아왔다. 하지만 자전거 전문점을 그만둔 시점에서도 강 대표의 자전거에 대한 열정과 사랑은 식지 않았다. 마을주민들의 자전거 수리는 물론이고 자전거에 대…
2012.04.11 · 산업·경제 · 김창연
… 활동하고 있다. 네번째 사진은 약 30년 전 사진으로 기억되고 있다. 옥현리 마을 주민들과 함께 마을 제초작업을 마치고 찍은 사진이다. 여름철 작업을 마치고 고된 땀을 흘리며 시원한 나무그늘 밑에서 마시는 막걸리 한잔은 하루의 피로를 풀기에 그만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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