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05 · 환경·안전 · 김예나
그 많던 굴은 다 어디로 갔을까?
…촌계장은 “3~4년 전부터 자연굴 채취가 어렵다”면서 “몇몇 어업인들은 양식을 통해 굴을 생산하고 있지만, 많은 노동력을 필요로 해 대다수의 어민들은 굴 채취를 포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해 12월 진행된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이종윤 의원은 항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온배수로 양식'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4.05 · 환경·안전 · 김예나
…촌계장은 “3~4년 전부터 자연굴 채취가 어렵다”면서 “몇몇 어업인들은 양식을 통해 굴을 생산하고 있지만, 많은 노동력을 필요로 해 대다수의 어민들은 굴 채취를 포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해 12월 진행된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이종윤 의원은 항만…
2019.03.08 · 환경·안전 · 임아연
…강보호 기준을 만족했다. 그러나 냉각수로 사용된 물이 바다로 배출되면서 온배수로 인한 해양환경 변화가 있을 수 있으며, 이는 어종 서식지에 영향을 미치고 종의 이동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해양의 수온 및 염분 조사를 고려해 생태환경변화(서식종 분포 …
2019.01.18 · 정책·행정 · 임아연
…기본계획 수립, 스마트 원예단지 조성, 발전소 온배수 활용 첨단 친환경 양식단지 조성, 어촌 뉴딜 300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교육·문화·복지·체육 분야로는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추진 및 기념 공간 조성, 남북교류협력을 위한 기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