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07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남산다육 “남산에서 만나는 다육이”
… 새로운 식물이 태어나기도 해 자신이 좋아하는 모습에 맞게 키우는 것도 재미다. 이러한 다육 매력에 빠진 이들을 두고 ‘다육이 집사’라는 이름이 있는 정도다. 김 대표는 “다육이의 매력은 끝이 없다”고 말했다. 한편 남산다육에서는 판매를 비롯해 저렴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올라가는 재미'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6.07 · 문화·교육 · 한수미
… 새로운 식물이 태어나기도 해 자신이 좋아하는 모습에 맞게 키우는 것도 재미다. 이러한 다육 매력에 빠진 이들을 두고 ‘다육이 집사’라는 이름이 있는 정도다. 김 대표는 “다육이의 매력은 끝이 없다”고 말했다. 한편 남산다육에서는 판매를 비롯해 저렴한…
2021.05.31 · 문화·교육 · 한수미
…동아리 활동은 다 재밌어요. 팽이에 대해 몰랐는데 하나씩 활동을 하면서 재미를 느껴요. 신준화 : 동아리 활동을 통해 즐거움과 행복, 자존감을 얻었어요. 애들과 팽이 배틀이 너무 재밌어요. 황석빈 : 친구 산이랑 팽이로 겨루는 게 재밌어요. 팽이로 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