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이소정(16, 父 이동훈, 母 조미숙) 당진중학교 역도 선수방황 끝에 금빛 역도, 놀라운 성장의 주인공
… 시절을 생각하며 ‘그때 훈련을 성실히 했으면 기록이 더 잘 나오고 먼 길을 돌아오지 않았을 텐데’하는 후회를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는 후회하지 않기 위해 마음을 다잡고 있다”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계속 역도를 하고 싶어요. 코치님과 감독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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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올바른 길을' · 문화·교육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6.0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시절을 생각하며 ‘그때 훈련을 성실히 했으면 기록이 더 잘 나오고 먼 길을 돌아오지 않았을 텐데’하는 후회를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는 후회하지 않기 위해 마음을 다잡고 있다”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계속 역도를 하고 싶어요. 코치님과 감독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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