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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올바른 길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2년

4건 · '올바른 길을'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로컬커뮤니티 7] 원주투데이 사례로 본 지역신문의 미래

    …지와 기자가 촌지받았을 경우 바로 해고조치에 처한다. 이는 지역 언론이 올바른 견제와 견인의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우선 내부부터 철저히 윤리적이어야 한다는 전제 때문이라고. 원주투데이의 ‘인트라넷’(조직 내 업무통합 정보시스템)을 살펴보면 경영전반의 …

    당진시대
  2. 2012.06.13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8 - (사)인천풍물연구보존회 노종선 회장] “풍물에 녹아든 가을들녘의 황금물결”

    …제상황도 풍요롭지 못해 어려움이 많았죠. 그렇게 어려운 상황에서 서로의 길을 찾아 친구들과 팀을 해체하게 됐습니다.” 인천풍물연구보존회 창립 풍물팀을 해체한 노 회장은 각종 무대에서 단신으로 공연하며 후학 양성에 힘을 기울이기 시작한다. 무대에서는 공…

  3. 2012.05.30 · 정책·행정 · 김창연

    전국민주노총 충남서부지구협의회 당진시위원회 현황노동자의 조직화 및 지원 전담

    … 당진지부(지부장 한황우) 공직사회 개혁 및 공무원노동자의 권익 실현과 올바른 노사문화를 선도하는데 목적을 둔 노동조합이다. 올해 공무원노동조합의 역점사업으로는 대정부 단체교섭 및 공무원 보수협상, 공무원 노동기본권 확대, 공무원 인사제도 개선에 있다…

  4.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4 - 당진장례식장 장례지도사 황상연 씨]

    …아야 한다.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은 유가족의 곁을 지키며 고인의 마지막 길을 돌보는 이들이 있다. 염쟁이, 염사, 장의사 등으로 불리는 장례지도사가 그들이다. 장례지도사 황상연 씨는 10년 동안 변함없이 통곡하는 유가족들을 대신해 고인의 마지막 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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