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0.01 · 산업·경제 · 김태숙
도대체 뭐 해먹나 한탄은 해도 쌀을 버릴 수 없는 사람들
…같은 내용의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오른쪽 끝 사진) 맛있는 우강쌀은 어디로 갔지? 예당평야에 자리잡은 우강과 합덕은 예로부터 땅이 비옥하여 밥맛 좋기로 이름난 곳이었다. 토질은 점질토이며 드넓은 평야에서 나와 수확 후에 다시 논으로 고스란히 돌아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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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올해는 어디로'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10.01 · 산업·경제 · 김태숙
…같은 내용의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오른쪽 끝 사진) 맛있는 우강쌀은 어디로 갔지? 예당평야에 자리잡은 우강과 합덕은 예로부터 땅이 비옥하여 밥맛 좋기로 이름난 곳이었다. 토질은 점질토이며 드넓은 평야에서 나와 수확 후에 다시 논으로 고스란히 돌아가…
2001.10.01 · 인물·동정 · 김태숙
…장했다. 작년 수확량이 한구간 1,500평 기준으로 4,300㎏이었는데 올해는 3,800㎏에 그쳤다는 것이다. 작년에 비해 수량도 적고 근수도 적게 나갔다고 조씨는 주장했다. “일조량이 충분했다고 생각했지만 봄가뭄과 가을가뭄 때 물대는 것 가지고는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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