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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올해도 풍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기간
1993—2026

2건 · '올해도 풍년'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3.29 · 정책·행정 · 김창연

    “4월 밥상 즐겁게 하는 제철음식들”

    …기를 놓치면 맛볼 수 없다. 실치 잡이로 이름이 알려진 장고항 앞바다는 올해도 풍년이다. 4월 말까지 실치잡이가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여 실치를 맛보기 위한 손님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특히 장고항에서는 새벽부터 조업에 나선 배들이 상자 가…

    당진시대
  2. 2009.1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기자가 본 가을풍경]가을 하루가 아버지 걸음으로 지나간다

    …지작거릴 수 없겠는가 보다. 일조량도 고르고 태풍 피해도 없었던 올해는 풍년이다. 그러나 생산량만 가지고 풍년이라고 할 수도 없는 게 영농자재비가 해마다 인상돼 쌀값만 하더라도 작년 시세를 밑돌아 올해도 일 부자가 된 셈이다. ▲밭에서는 집 모퉁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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