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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올해 기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9년

8건 · '올해 기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23 · 지역사회 · 한수미

    “생일파티 대신 기부했어요!”

    …티 대신 모은 돈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위해 전달해 왔다. 이어 올해에는 용돈과 함께 모은 돈을 조선재일학교에 기부했다. 조선재일학교는 조선적(남한과 북한 중 국적이 정해지지 않은 재일교포) 학생을 비롯해 한국국적을 취득한 재일교포 등이 재학하…

  2. 2019.10.28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와 마을이 하나된 ‘대호지 마을축제’

    …웃을 불러 모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체험에서 먹거리까지 대호지분교는 올해 열린 행사에 재미를 더했다. △에코백 꾸미기 △블링블링 네일(네일아트 체험) △고운손 예쁜손(손 마사지) △행복을 주는 약(간식 나눔) △맛있는 떡 만들기 △아름다운 추억만들…

  3. 2019.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집] 당진에서 여름 보내기 - 왜목마을/대난지도/소난지도

    …이도 즐길 수 있다. 당진시민은 50% 할인된 가격에 이용이 가능하다. 올해는 당진항만관광공사에서 다양한 해양레저스포츠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초등학교 4학년 이상부터 일반인까지 참여할 수 있는 요트 아카데미와 해양 래프팅과 카약, 서프보드 등 해…

  4. 2019.06.22 · 문화·교육 · 박경미

    최윤경 씨, 충남미술대전 우수상 수상

    …우기 시작해 6년간 활동을 이어왔다. 그동안 많은 대회에 도전해온 그는 올해 처음으로 충남미술대전에 출사표를 던졌고, 소나무와 새 한 마리를 그린 작품 <소나무>로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 씨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상을 수상하게 돼 기분이 좋다”며…

  5. 2019.06.14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의 걷기 좋은 길] 초록빛으로 물든 삼선산수목원

    … 다양한 나무들과 곳곳에 자리한 노란색 달맞이꽃이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기분 좋게 상쾌한 발걸음으로 큰 길을 따라 걸으면 습지원과 생태연못이 보인다. 생태연못 앞에는 물고기를 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엄마와 아이부터 잠시 산책을 나온 주민들이 옹기종기 모…

  6. 2019.06.14 · 문화·교육 · 박경미

    우리나라를 담은 민요 ‘망곔소리’ 함께 해요!

    …부터 입회한지 이제 약 1년 된 신입회원까지 다양한 회원들이 함께한다. 올해에는 강산정 별관인 둥둥나루를 만들어 음악실 겸 공연장으로 활용해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한편 망곔소리 충남보존회는 금요일뿐 아니라 월요일에도 민요교실을 진행할 예정이다. 앞으…

  7. 2019.04.19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3회 정미면 은봉산 벚꽃축제벚꽃축제로 면민 화합

    …꽃축제를 주관해 오고 있어요. 늘 성공적으로 열리는 은봉산 벚꽃축제지만 올해는 날씨도 좋고 꽃이 만개해 기분이 더 좋습니다. 또 지역 내빈을 비롯해 주민들이 많이 참석해 축복된 잔치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축제날 모아진 음식 판매 수익금은 도움…

  8. 2019.03.08 · 환경·안전 · 김예나

    2019 읍·면·동 연두순방 - 우강/신평/송산/당진1동

    … 교차로 진입하는 도로에 방지턱을 설치해 달라. 우민호 서정2리 이장: 올해 서정리가 1·2리로 나뉘어졌다. 서정2리의 마을회관을 건립해 달라. 또한 지방도 633호선과 인접한 폐기물업체에서 분진이 발생한다. 도로변에 펜스와 방음벽을 설치해주길 바라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