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01 · 문화·교육 · 임아연
매일 밤마다 학교가는 할머니들
해가 지고 학생들이 집으로 돌아갈 저녁 무렵, 삼봉초등학교 난지분교장(교장 이순정)에는 할머니들이 하나 둘 모여든다. 올해 3월부터 매일 같이 ‘호호깔깔 할머니 한글교실’이 열리기 때문이다. 호호깔깔 할머니 한글교실은 김춘란(76) 할머니의 부탁에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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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올해 난지분교'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5.01 · 문화·교육 · 임아연
해가 지고 학생들이 집으로 돌아갈 저녁 무렵, 삼봉초등학교 난지분교장(교장 이순정)에는 할머니들이 하나 둘 모여든다. 올해 3월부터 매일 같이 ‘호호깔깔 할머니 한글교실’이 열리기 때문이다. 호호깔깔 할머니 한글교실은 김춘란(76) 할머니의 부탁에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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