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11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9 시 쓰는 농부 최중화 씨(우강면 내경리) 밥이 곧 하늘이다
… 했다. 그런 정성을 담아 최 씨는 밭을 갈고 씨를 뿌린다. 최 씨에게 농사는 당연히 이어가야 할 가업이어서 어려서부터 자연스럽게 농사를 지어왔다. 그가 돌에 새긴 시처럼 농부로 산다는 건 때론 힘들고 서러워 눈물 날 것 같기도 하지만 그럴 때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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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올해 농사는'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5.11 · 산업·경제 · 임아연
… 했다. 그런 정성을 담아 최 씨는 밭을 갈고 씨를 뿌린다. 최 씨에게 농사는 당연히 이어가야 할 가업이어서 어려서부터 자연스럽게 농사를 지어왔다. 그가 돌에 새긴 시처럼 농부로 산다는 건 때론 힘들고 서러워 눈물 날 것 같기도 하지만 그럴 때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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