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6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충남도의회] 건설소방위, 남원천 제방 붕괴 현장방문
…주문했다. 이날 이완식 위원(당진2·국민의힘)은 “지난 7월 집중호우로 당진지역에 대규모 피해가 발생했으며, 특히 면천면 지역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는 등 심각한 피해를 보았다”며 “남원천 제방 보강 대책을 철저하게 추진하고 수해 피해 복구 사업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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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올해 당진지역' · 환경·안전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9.06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주문했다. 이날 이완식 위원(당진2·국민의힘)은 “지난 7월 집중호우로 당진지역에 대규모 피해가 발생했으며, 특히 면천면 지역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는 등 심각한 피해를 보았다”며 “남원천 제방 보강 대책을 철저하게 추진하고 수해 피해 복구 사업도 …
2024.07.08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 점에서 외국인 일용직 노동자 관리의 허점이 노출됐다. 지난 3월 기준 당진지역 외국인 인구는 1만 361명, 그중 근로자는 5819명으로 약 79%에 달한다. 당진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의 수가 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한국어가 서툴고 우리나라…
2024.03.2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19일을 기념일로 정했다. 지난 2021년 법정 기념일로 지정된 이후 올해로 3회차를 맞았다. 지난 19일 서울 KBS아레나홀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이영호 연합회장은 그동안의 현장 보조·지원 및 소방업무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
2024.03.08 · 환경·안전 · 김예나
…이곳에서는 오랜 시간 동안 함께하는 직원들도 많다. 특히 신병철 대표는 올해 81세로, 대영택시 1호 직원이다. 47년 간 대영택시에서 근무한 그는 회사에서는 대영택시 역사의 산증인으로 불린다. 손병열 대표는 “대영택시에서 근무하다 개인택시를 양수하려…
2024.01.20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겁게 달궜던 이슈는 ‘노란봉투법’과 ‘중대재해처벌법’이었다. 이 사안은 올해에도 주요하게 다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박승환 대표는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을 위한 관련 법안 제·개정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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