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16 · 인물·동정 · 김창연
[서른 셋 젊은 경찰관의 순직]결혼 앞두고 안타까운 죽음
… 임 경장은 “상황을 마치고 돌아올 때까지 잠시만 기다려 달라”는 말을 마지막으로 남기고 주검이 되어 돌아왔다. 충남경찰청 제1기동대에 근무하다 지난 1일 당진경찰서 석문파출소로 근무지를 옮긴 그는 연말에 결혼을 앞둔 예비신랑이어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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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올해 마지막' · 인물·동정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8.16 · 인물·동정 · 김창연
… 임 경장은 “상황을 마치고 돌아올 때까지 잠시만 기다려 달라”는 말을 마지막으로 남기고 주검이 되어 돌아왔다. 충남경찰청 제1기동대에 근무하다 지난 1일 당진경찰서 석문파출소로 근무지를 옮긴 그는 연말에 결혼을 앞둔 예비신랑이어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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