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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올해 아파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8년

10건 · '올해 아파트' · 문화·교육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0.19 · 문화·교육 · 한수미

    위·아래층과 함께 나눈 경품

    송악이편한세상아파트 입주자대표회(회장 조향균)·관리사무소(소장 안홍섭)가 제4회 2018 송악이편한세상 한가족축제를 지난 13일 아파트 내 중앙광장에서 실시했다. 2018 당진시지방보조금의 지원사업으로 이뤄진 한가족축제는 주민 간 화합을 통해 층간 소…

  2. 2018.08.31 · 문화·교육 · 김예나

    신평고 학생들과 함께한 거리 청소

    …펼쳤다. 주민자치위원들과 학생들은 신평고등학교 후문부터 거산리에 위치한 아파트 단지 골목까지 쓰레기를 주웠다. 매월 1회 진행되고 있는 환경정화활동은 지난 2016년 신평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신평고등학교가 지난 2016년 맺은 봉사활동 협력사업의 일환으…

  3. 2018.08.17 · 문화·교육 · 김예나

    [추억사진] “개구쟁이 꼬마가 결혼을 하다니…”

    …원 - 현 학동인회 회장 어느덧 막내아들 진호가 다 커서 결혼을 한다. 올해 27세인 아들은 아직도 내 눈엔 어리기만 한데, 이제 부모 품을 떠나 새로운 가정을 꾸린다고 하니 느낌이 새롭다. 지난해 여름 진호가 결혼해도 되냐고 물었을 때, ‘아들이 언…

  4. 2018.08.17 · 문화·교육 · 한수미

    지역사회 건강조사 실시

    … 지역사회 건강조사가 지난 16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실시된다. 올해 조사는 순천향대학교와 협력해 실시할 계획으로 지역 내 조사원을 선발해 자료조사 전반에 관한 교육을 실시한 후 조사원이 조사 대상가구를 방문해 직접 면접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당진시대
  5. 2018.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꿈이 이뤄지는 학교, 서정초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1 서정초등학교

    …라지고 있어요 한 때는 폐교 위기로 학생 수가 부족했던 서정초지만 인근 아파트가 들어서며 지금은 전교생 900여 명에 육박한다. 동지역 초등학교에 못지 않다. 늘어나는 학생 수로 교실 수가 부족하고, 운동장이 좁아지는 것에 대한 지역에서의 우려도 있었…

  6. 2018.03.03 · 문화·교육 · 한수미

    동지역 학교 수 서산 11…당진 4, 입학생은 당진이 2배

    …춘추 △서림초 △학돌초 △서산석림초 △서산예천초 △서산동문초가 있으며, 올해 △서남초가 추가로 개교했다. 하지만 당진의 경우 △원당초 △탑동초 △계성초 △당진초 뿐이다. 운동장은 좁아지고 건물은 높아지고 학교수가 크게 차이 나는 만큼 입학생수 역시 큰…

    당진시대
  7. 2018.02.02 · 문화·교육 · 임아연

    합덕·우강 아파트 3곳 건설

    오랜 침체를 겪고 있는 합덕·우강 지역에 아파트 등 약 700세대의 공동주택 건설이 추진되고 있어 남부권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인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우선 LH에서는 우강면 송산리에 250세대 규모의 행복주택을 추진하고 있다. 행복주택은 대학생…

    당진시대
  8. 2018.01.15 · 문화·교육 · 나경욱

    [독자와의 만남]박미상 당진3동주민자치위원회 사무국장“시민의식 변화하도록 교육해주세요”

    …자치위원회의 사무국장을 맡고 있는 그는 지난해 사랑방토론회, 자연부락과 아파트마을 인연 맺기, 꿈 코칭 등 많은 행사와 프로그램들을 진행해왔다. 현재는 2018년 신규사업을 구상하고 지속사업을 결정하는데 힘쓰고 있다. 그렇게 그는 ‘주민자치’라는 말을…

  9. 2018.01.02 · 문화·교육 · 임아연

    “여든 살도 할 수 있습니다”세상사는 이야기 82세 요양보호사 이상원 씨(신평면 초대2리)

    …. 교단에 섰던 40여 년 간의 공직생활, 그리고 은퇴 이후 공공근로와 아파트경비원으로 일하던 날들을 거쳐, 이제 요양보호사로 새로운 노년기를 맞고 있다. 여든이 넘은 나이에도 배움을 게을리 하지 않는 이상원(82·신평면 초대2리) 씨는 그래서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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