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12 · 지역사회 · 김기연
화제 - 타이어 위의 제비들, “다 자랐어요”
이젠 제비를 떠나보내는 일도 연례행사가 됐다. 타이어 가게 안에 둥지를 튼 제비들 덕분에 벌써 두 번이나 ‘매스컴을 탄’ 합덕 운곡리 만물타이어의 안권헌(59)씨.(본지 523호-2004년 6월 28일/565호-2005년 5월 30일) 매년 3월이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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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올해 안에' · 지역사회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6.12 · 지역사회 · 김기연
이젠 제비를 떠나보내는 일도 연례행사가 됐다. 타이어 가게 안에 둥지를 튼 제비들 덕분에 벌써 두 번이나 ‘매스컴을 탄’ 합덕 운곡리 만물타이어의 안권헌(59)씨.(본지 523호-2004년 6월 28일/565호-2005년 5월 30일) 매년 3월이면 …
2006.04.03 · 지역사회 · 이명자
…씨가 하는 일은 정신지체 장애인인 ‘샬롬이’의 학교생활을 돕는 일이다. 올해 신평중학교에 입학한 샬롬이는 정신지체2급으로 발달정도가 일곱살 어린이 수준이다. 공차연씨는 샬롬이의 통학길을 함께하는 것에서부터 화장실가기, 과제물챙기기, 식사하기 등 샬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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