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5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침수 피해 현장을 가다(당진시장) “생선은 썩고 냉동고는 멈췄다”…반복된 침수에 절망하는 상인들
…로 할 수 없는 상태였다. 지난해에는 지하실까지 물이 잠기지 않았지만, 올해는 지하실까지 잠기며 어시장을 관할하는 모든 기계가 멈췄다. 전기가 끊기고 물이 중단되면서 냉장고는 멈췄고 그 안에 있던 생선들은 폐기 상태에 이르렀다. 또한 밀려 오는 물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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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올해 안으로'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7.25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로 할 수 없는 상태였다. 지난해에는 지하실까지 물이 잠기지 않았지만, 올해는 지하실까지 잠기며 어시장을 관할하는 모든 기계가 멈췄다. 전기가 끊기고 물이 중단되면서 냉장고는 멈췄고 그 안에 있던 생선들은 폐기 상태에 이르렀다. 또한 밀려 오는 물에 …
2019.10.18 · 환경·안전 · 박경미
…히 발생해왔다. 읍내동에 거주하는 시민 김광희 씨는 “이번 사고 외에도 올해 이곳에서 목격한 교통사고만 해도 세 건”이라며 “올해 상반기 읍면동 순방에서 개선을 요구하는 등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해 왔지만 현재까지 방치돼 왔다”고 말했다. 주변 지역에…
2017.05.27 · 환경·안전 · 임아연
…고, 논에는 붉은 흙이 그대로 드러나 있다. 모내기 적기인 6월 10일 안으로 모내기를 마쳐야 하지만 고풍저수지의 현재 저수율이 20%까지 떨어진 상황에서 그 사이 충분히 비가 내리지 않는다면 올해 농사를 포기해야 할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정미면 덕마…
2017.02.06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시가 올해 봄철 산불조심기간(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을 운영하며 산불예방을 위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당진시에 따르면 산림녹지과와 지역 내 14개 읍·면·동 사무실에 설치된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산불예방 홍보와 진화장비 확보 및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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