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0.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직장과 삶②] 김정대한의원 김지희씨
…자함을 그대로 내보이지나 않을까 고심하면서 한분 한분 진료를 받게한다. 올해 스물한살인 김지희씨의 직업은 이와 같이 하루에 평균적으로 사오십명의 환자들을 보좌하는 일이다. 자칭 톡톡튀는 신세대 여성인 그녀에겐 나이드신 어르신들을 대한다는 게 보통일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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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올해 어르신'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0.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자함을 그대로 내보이지나 않을까 고심하면서 한분 한분 진료를 받게한다. 올해 스물한살인 김지희씨의 직업은 이와 같이 하루에 평균적으로 사오십명의 환자들을 보좌하는 일이다. 자칭 톡톡튀는 신세대 여성인 그녀에겐 나이드신 어르신들을 대한다는 게 보통일이 …
1996.06.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리 주민들은 해마다 서로 오가며 체육대회를 가질만큼 우의가 돈독했으며 올해는 체육대회를 대신해 고향을 지켜온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특별히 이같은 경노잔치를 마련했다. 이날 잔치에서 향우회원들은 노인들께 일일이 꽃을 달아드리고 내복등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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