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0.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직장과 삶②] 김정대한의원 김지희씨
…자함을 그대로 내보이지나 않을까 고심하면서 한분 한분 진료를 받게한다. 올해 스물한살인 김지희씨의 직업은 이와 같이 하루에 평균적으로 사오십명의 환자들을 보좌하는 일이다. 자칭 톡톡튀는 신세대 여성인 그녀에겐 나이드신 어르신들을 대한다는 게 보통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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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올해 일자리'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0.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자함을 그대로 내보이지나 않을까 고심하면서 한분 한분 진료를 받게한다. 올해 스물한살인 김지희씨의 직업은 이와 같이 하루에 평균적으로 사오십명의 환자들을 보좌하는 일이다. 자칭 톡톡튀는 신세대 여성인 그녀에겐 나이드신 어르신들을 대한다는 게 보통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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