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안지민 당진서점 대표 우리가 몰랐던 도서정가제 이야기
… 서점. 남의 동네 이야기가 아니다. 최근 몇 년간 당진에 책방이 늘며 찾아온 변화다. 작년 당진서점과 새로 생긴 책방들은 ‘우리동네 문화사랑방’이라는 프로그램을 함께 기획하고 진행했다. 그리고 동시에 각 서점의 특색을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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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올해 찾아온' · 문화·교육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9.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서점. 남의 동네 이야기가 아니다. 최근 몇 년간 당진에 책방이 늘며 찾아온 변화다. 작년 당진서점과 새로 생긴 책방들은 ‘우리동네 문화사랑방’이라는 프로그램을 함께 기획하고 진행했다. 그리고 동시에 각 서점의 특색을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2020.04.17 · 문화·교육 · 한수미
… 지난해 면천진달래축제가 열린 이틀 동안 매출 1500만 원을 달했지만 올해 면천진달래축제가 무산되고, 이어 기지시줄다리기축제 취소와 충남도민체전까지 연달아 연기되며 면천두견주 홍보와 판매에 어려움이 닥쳤다. 지난 2월 15일부터는 면천두견주 체험관 …
2020.01.17 · 문화·교육 · 한수미
… 길조라는 말이 있다”며 “새해에 학교에서 강아지들이 태어난 것을 보니 올해 서야에 좋은 일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바로 건너편 향나무 아래에 새롭게 둥지를 튼 어미 개 서순이와 세 마리의 강아지들은 건강한 모습으로 교직원과 학생들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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