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9 · 지역사회 · 박경미
1인 독립출판 ‘KONG(공출판사)’ 운영하는 공가희 대표 (면천면 성상리)“오늘을 사는 당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듭니다”
…상이 공출판사를 통해 한 권의 책으로 탄생했다. 평범함 속에서 특별함을 찾아온 그가 면천의 새로운 이웃이 됐다. 한 눈에 반한 낡은 한옥 한 채 서울에서 1인 출판사를 운영하던 공가희 대표는 지난 2019년부터 서울과 면천을 오가며 당진과 인연을 키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올해 찾아온'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09 · 지역사회 · 박경미
…상이 공출판사를 통해 한 권의 책으로 탄생했다. 평범함 속에서 특별함을 찾아온 그가 면천의 새로운 이웃이 됐다. 한 눈에 반한 낡은 한옥 한 채 서울에서 1인 출판사를 운영하던 공가희 대표는 지난 2019년부터 서울과 면천을 오가며 당진과 인연을 키워…
2022.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엄마는 열아홉에 결혼했다. 지금 사는 집이 시집오던 해에 지었다고 하니 올해로 72년 되었다. 집도 엄마도 세월의 흔적을 비켜 갈 수 없는 듯, 어디 한군데 성한 곳이 없다. 엄마의 구부러지고 야윈 빛바랜 몸처럼 덩치 큰 집도 여기저기 허물어져 금방이…
2022.02.11 · 지역사회 · 김예나
2022년 새해에도 ‘겨울진객’ 큰고니가 합덕제를 찾았다. 큰고니는 매년 겨울 합덕제를 찾아와 겨울을 나고 있다. 지난 9일 합덕제에서 수십마리의 큰고니가 연근을 먹으며 먹이활동을 했다. 한편 백조로 알려진 큰고니는 오리과로 천연기념물 제201-2호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