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7.2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김영애 부녀회장] “한가해지면 더 생각날 것 같았어요”
사람에게는 누구에게나 아픔이 찾아온다. 삼봉3리 부녀회장 김영애(55) 씨에게도 그와 같은 아픔이 지난해 찾아왔다. 뇌출혈로 쓰러진 남편을 지난해 저 세상으로 보낸 것이다. 마을주민들은 “아픔이 클만도 한데 그런 티없이 열심히 부녀회장 일을 한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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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올해 찾아온'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7.2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사람에게는 누구에게나 아픔이 찾아온다. 삼봉3리 부녀회장 김영애(55) 씨에게도 그와 같은 아픔이 지난해 찾아왔다. 뇌출혈로 쓰러진 남편을 지난해 저 세상으로 보낸 것이다. 마을주민들은 “아픔이 클만도 한데 그런 티없이 열심히 부녀회장 일을 한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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