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6 · 지역사회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카테린 마르고스 씨 (합덕 운산리) 잿더미에서 피어난 희망…“사람들에게 감사해요”
…영했던 식당이 화마에 잿더미로 변했다. 인생의 꿈이자 행복이었던 식당을 화재로 잃고 망연자실한 카테린 씨는 죽음까지 생각할 정도로 절망했다. 하지만 잿더미 속에서 희망이 피어났다. 카테린 씨의 사정을 접한 주변 사람들이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나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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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올해 화재'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7.26 · 지역사회 · 박경미
…영했던 식당이 화마에 잿더미로 변했다. 인생의 꿈이자 행복이었던 식당을 화재로 잃고 망연자실한 카테린 씨는 죽음까지 생각할 정도로 절망했다. 하지만 잿더미 속에서 희망이 피어났다. 카테린 씨의 사정을 접한 주변 사람들이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나쁜 …
2021.04.27 · 지역사회 · 박경미
…봉사사업 계획 적십자송악읍봉사회는 달마다 봉사활동이 계획돼 있다. 그중 올해는 상생재단의 공모사업을 통해 사업비를 지원받아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이라는 주제로 4차례에 걸쳐 봉사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첫 번째로 어버이날을 맞아 이달 말쯤…
2021.02.22 · 지역사회 · 김예나
…은 1933년 면천우체국 청사로 지어졌다. 면천면지에 따르면 이 건물은 올해로 지어진 지 88년을 맞이했지만, 터는 1908년부터 면천우체국 자리였단다. 그러나 1931년 숙직실에서 발생한 화재로 건물이 전소하고 2년 후인 1933년에 지금의 건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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