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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옳은 일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기간
1993—2026

5건 · '옳은 일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1.18 · 지역사회 · 박경미

    [이달의 한시] 朋友 (친구)

    …: 마음이 서로 통(通)하여 잘 앎 責善(책선) : 친구(親舊) 사이에 옳은 일을 하도록 서로 권(勸)함 “일도 많고 어려움도 많았던 한 해가 지나가고 새로운 희망으로 맞이하는 2019년 새해가 됐습니다. 새해에는 모든 분들이 소망을 이루는 보람 있는…

    당진시대
  2. 2017.02.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월 14일, 안중근의사를 기억하며

    …숨을 구걸하는 것이다. 네가 나라를 위한 일에 딴 맘먹지 말고 죽으라. 옳은 일을 하고 받는 형이니 비겁하게 삶을 구하지 말고 대의에 죽는 것이 어미에 대한 효도다. 아마도 이 어미가 쓰는 마지막 편지가 될 것이다. 너의 수의를 지어 보내니 이 옷을 …

    당진시대
  3. 2004.03.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현장의 소리-농어촌버스 적자노선 감축 관련

    …만났다. 송순진(83) 할머니는 “버스가 다니지 않는다면 어떻게 시내에 일을 보러 갈 수 있겠느냐”며 “노인들이 병원에 다니기 어렵게 된다”고 말했다. 이혜영(79) 할머니는 “통학하는 학생들과 노인, 주부들이 어려움을 겪게될 것”이라며 “승객이 많지…

    당진시대
  4. 2001.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달 용돈 만원으로 행복하고 사람답게 살기 - 김중환

    …도장집의 두 번째 주인 김중환(40세)씨는 11년째 이곳에서 도장 파는 일을 하고 있다. 농협중앙회 당진지부 건물 벽과 양지다방 사이에 있는 조그만 도장가게. 이곳에는 수많은 작은 것들로 이루어진 세상이 있다. 주인 김씨의 일터는 통틀어봐야 0.6평.…

  5. 199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54호(1994.12.26)특집기사/홍순주씨와

    …을유지로 항상 봉사하며 남에게 피해 한번 주지않고 살아온 사람이 부당한 일을 하겠는가. 한번 생각해 봐라」라는 것이었다. 그러나 군유지 불하건의 경우 워낙 긴 시간이 흘렀고 홍씨와 주민간의 주장이 이변이 없는 한 좁혀질 수 없어 어느쪽의 주장이 옳은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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