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짚풀에서 풍기는 사람 내음 - 박근수·차인원 부부
…으로 지어진 하얀색 건물에는 ‘짚토’라는 토속적인 이름을 붙였다. 아직 완전히 정리가 되지 않았지만 시간 나는 대로 부지런히 준비하고 있어 연말이나 내년 봄 쯤이면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이곳에는 단순하게 박씨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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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완전 소중' · 문화·교육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으로 지어진 하얀색 건물에는 ‘짚토’라는 토속적인 이름을 붙였다. 아직 완전히 정리가 되지 않았지만 시간 나는 대로 부지런히 준비하고 있어 연말이나 내년 봄 쯤이면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이곳에는 단순하게 박씨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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